등산&산행기/백두 한라 지리 설악 덕유산

백두대간 종주/ 06가을 속리산구간

질고지놀이마당 2007. 12. 26. 16:25

때 : 2006.10.14 맑음

누구랑 : 백두대간산악회 종주팀 동행

구간 : 비재 ~ 천왕봉 ~ 문장대 ~ 밤티재

 

아침햇살에 빛나는 천왕봉과 비로봉 입석대 능선

 

어둠을 뚫고 신새벽길을 달려 온 백두대간 마루금

 

저 멀리 구병산의 힘찬 능선

 

대간능선에서 만난 장엄한 일출 

 

 

천왕봉

 

천왕봉에서 바라 본 비로봉~입석대~신선대~청법대~문수봉 너머 문장대까지 이어지는 암릉구간 

 

 

 

기암괴석이 즐비한 암릉구간

 

 

석문/ 속세를 벗어나 해탈의 세계로 다다르는 관문인가, 석문 너머 풍경이 눈부시다.

 

 

 

 

 

 

 

신선대 ~ 문수봉 구간

 

 

 

 

 

 

속리산의 제2봉인 문장대(1,054m)

  

문장대에서 본, 서북능선에서 뻗어나간 암릉

 

문장대를 오르내리는 인파.

 

 

 

휴게소에서 문장대 오르는 길 옆으로 통행금지 팻말이 서있는 곳이 백두대간길이다.

대간종주꾼들은 부득이 여기서 실정법의 경계선을 넘어야 한다. 

 

 

문장대에서 밤티재로 내려가는 백두대간 능선길은 통제구간이어서 일반 등산객의 발길이 뜸하다.

주변 경치가 아름다운 대신에 군데군데 험로가 기다리고 있다.

 

 

 

 

 

  

 

 

 

주능선인 문수봉에서 흘러내린 암릉

 

 

 

 

 

밤티재에 내려서서 하산주가 기다리는 쉼터로 이동하면서 만난 들꽃과 화단풍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