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번째 사진 소개는 칠선봉을 거쳐 세석대피소까지 구간이다.
이제 선두그룹과 중간그룹, 후미그룹의 거리는 점점 벌어지기 시작한다.
따라서 찍사가 아무리 부지런을 떨어도 찍을 수 있는 그림도 제한적이다.
앞서 내뺀 그룸은 무시하고 칠선봉에 '포토라인'을 설치하고 중간이후 그룹을 기다려서 한 컷씩.
오늘의 최연소 도전자, 회장님의 둘째아드님께서 힘든 기색을 보이기 시작한다.
전체를 통솔하고 책임지는 회장님도 모처럼 가족을 돌보는(?) 짬을 냈나보다.(안그러면 집에가서 야단맞을까봐?)
에구 좀 쉬어갑시다.
칠선봉에서 세석대피소까지 찍사와 동행한 사람들만 찍혔다.
세석대피소에 도착하니(12:55) 돗대기 시장을 능가할 정도로 분잡하다.
일행을 찾을 엄두도 못내고 각자 알아서 점심식사를 마치고 출발을 기다리면서..
다음 다섯번째 사진 소개는 촛대봉을 거쳐 장터목대피소 구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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